맨유 레전드 '썰전'에 영원히 고통받는 맨유 센터백…"얼굴 보고 말해,우리집 오든지" 도발 직후→맨유 레전드1 "F*** 제발 철 좀 들어. 맨유 선수라면 그정도 비판쯤은"→레전드2 "집 초대 후 DM 보냈는데 전번 못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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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출신 니키 버트는 20일 공개 설전이 팬들의 비난으로 이어지는 상황에서 또다시 마르티네스를 향해 'F' 욕을 섞어 "제발 좀 철 좀 들어라"라고 말했다.
버트와 폴 스콜스는 맨체스터 더비를 앞두고 맨유 센터백 마르티네스와 맨시티 공격수 엘링 홀란의 대결은 너무나 불균형적이어서 1m96의 맨시티 공격수 홀란이 1m75의 맨시티 수비수 마르티네스를 들어 올려 골망에 던져 넣을 것이라고 조롱하는 듯한 농담을 했다. 지난주 팟캐스트에서 맨유 출신 버트가 "홀란드가 마르티네스를 안아 올려 같이 뛸 것이다. 마치 아빠가 학교 끝나고 어린아이를 안고 길을 뛰어가는 것처럼 딱 그런 모습일 것"이라고 하자 스콜스가 웃음을 터뜨리며 "골을 넣고 나면 마르티네스를 골망에 던져 넣을 것"이라고 맞장구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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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1.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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