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절친', 부상으로 수술대 올랐다…토트넘 12년 생활 쓸쓸히 마무리 '오피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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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 절친' 벤 데이비스는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부상을 당한 데이비스는 왼쪽 발목 골절로 수술을 받게 됐다. 수술 후 의료진과 함께 재활을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데이비스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부상으로 20분 만에 이탈했다. 재로드 보웬을 막기 위해 태클을 시도하다가 부상을 입었고 고통을 호소했다. 응급 처치 후 산소호흡기까지 투입이 됐다. 데이비스는 오랜 기간 부상과 사투를 벌였고 전반기를 뛰지 못하고 복귀를 하면서 출전시간을 늘리고 있었다. 웨스트햄전까지 5경기만 출전했는데 선덜랜드전 골을 넣는 등 존재감을 보였다. 왼쪽 수비에 힘을 실었는데 부상 이탈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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