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 박차! PSG 입단 동기까지 노린다! "그리즈만 이탈 대비, 새로운 영입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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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에 이어 곤살루 하무스를 원한다.
스페인 '마르카'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아틀코는 앙투완 그리즈만, 알렉산더 쇠를로트 이탈 가능성을 대비해 파리 생제르맹(PSG) 스트라이커 하무스를 원한다. 마테우 알레마니 디렉터는 PSG의 이강인에게 큰 관심이 있고 하무스까지 데려오려고 한다. 아틀레티코가 매우 높게 평가하는 선수다. 새로운 영입 목표로 떠오를 수 있다"고 전했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원한다. 레알 마요르카 시절부터 이강인을 원했던 아틀레티코는 코너 갤러거, 지아코모 라스파도리 이탈로 인해 영입을 추진했고 윙어, 미드필더 모두 가능한 이강인을 원했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후반기와 비교하면 입지가 달라졌다. 선발로 꾸준히 뛰면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신뢰를 받았다. 최근 부상으로 인해 뛰지 못하고 있지만 PSG에서 입지를 다진 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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