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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전설의 골키퍼, 월드컵 위해 12년 만에 이적 선택…지로나행 HERE WE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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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전설의 골키퍼, 월드컵 위해 12년 만에 이적 선택…지로나행 HERE WE GO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마크 안드레 테르 슈테겐이 바르셀로나를 잠시 떠난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테르 슈테겐은 지로나 임대에 합의를 했다. 바르셀로나에서 지로나 임대가 공식화됐다. 테ㄹ, 슈테겐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위해 정기적으로 뛰길 원했다"고 전했다.

테르 슈테겐은 주안 가르시아에게 밀려 바르셀로나 백업 골키퍼가 됐다. 영광의 시대는 지났다. 2014년 묀헨글라트바흐에서 이적을 해 12년 동안 바르셀로나에서 뛰었다. 묀헨글라트바흐 시절부터 독일 국가대표 골키퍼였고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 골키퍼였다. 바르셀로나 이적 후 한층 더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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