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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도 충성심도 '손흥민급'! "내 미래는 토트넘에 있어" 독일서 급성장한 '신예 CB'의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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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도 충성심도 '손흥민급'! "내 미래는 토트넘에 있어" 독일서 급성장한 '신예 CB'의 포부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루카 부스코비치가 당찬 포부를 밝혔다.

토트넘 홋스퍼 소식통 '스퍼스 웹'은 19일(한국시간) "부스코비치는 함부르크 임대 기간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빠르게 이름을 알렸다. 유수의 빅클럽들의 관심이 이어진 가운데 자신의 미래는 토트넘에 있음을 확실히 했다"라고 보도했다.

부스코비치는 2007년생, 크로아티아 국적의 센터백이다. 수비수로서 193cm, 86kg 압도적 피지컬을 비롯해 빌드업, 수비력 모두 출중해 장차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받는다. 15세에 자국 리그에서 1군 데뷔했고 이후 여러 무대에서 경험을 쌓으며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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