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매과이어 올 시즌까진 남기고 후계자 확보 움직임 "1,382억 브라질 '특급 CB' 주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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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무리요 영입을 원한다는 소식이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8일(한국시간) "무리요는 노팅엄 포레스트 합류 후 프리미어리그에서 꾸준히 좋은 활약을 펼쳤다. 맨유는 해리 매과이어가 다음 시즌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무리요를 장기적 대체자로 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02년생, 브라질 국적의 왼발잡이 센터백 무리요. 센터백치고 단신인 184cm이지만 그 외 장점들이 이를 상쇄한다. 뛰어난 경합과 압박 능력을 갖춰 안정적 수비를 선보인다. 여기에 왼발을 활용한 빌드업도 훌륭히 수행하며 수비뿐 아니라 공격에서도 기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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