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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황희찬(PSV, 29) 미쳤다! 1000만 파운드 우승팀 '즉시 매각'…팰리스까지 관심→울버햄튼, HWANG 주급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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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황희찬(PSV, 29) 미쳤다! 1000만 파운드 우승팀 '즉시 매각'…팰리스까지 관심→울버햄튼, HWANG 주급 부담스럽다
사진=풋볼 트랜스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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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황희찬이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이별할 것으로 보인다. PSV 에인트호번이 황희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PSV는 한국에 해외축구를 본격적으로 알린 박지성이 뛰었던 팀이기도 하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9일(한국시각)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는 향후 몇 주 안에 또 한 번의 대규모 이탈을 맞이할 가능성이 있다'라며 '황희찬이 유럽 클럽으로부터 제안을 받을 선수로 떠올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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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요르겐 스트란드 라르센과 주앙 고메스 등 울버햄튼 선수들이 여러 클럽들의 관심 대상이 되고 있다. 울버햄튼은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꼴찌 팀이다. 사실상 강등이 유력한 만큼 선수들을 저렴한 가격에 빼 올 수 있는 절호의 찬스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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