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오피셜] 손흥민 대통곡, 슬픈 공식발표…인생 최고 절친, 사실상 시즌 아웃→토트넘서 방출될 듯 '월드컵도 불투명'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오피셜] 손흥민 대통곡, 슬픈 공식발표…인생 최고 절친, 사실상 시즌 아웃→토트넘서 방출될 듯 '월드컵도 불투명'
사진=토트넘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손흥민이 안타까워 할 소식이 도착하고 말았다.

토트넘은 19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벤 데이비스는 왼쪽 발목 골절로 금일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웨일스 국가대표 수비수인 그는 지난 토요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 도중 부상을 입었다. 수술 이후 벤은 구단 의료진과 함께 재활에 들어갈 예정이다. 모두가 벤을 응원하고 있다'며 데이비스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데이비스가 쓰러진 건 지난 18일이었다.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데이비스는 왼쪽 수비수로 선발 출장했다. 시즌 내내 경기를 거의 못 뛰다가 최근 들어서 다시 데이비스는 출전 시간을 확보하고 있었다.
2026012001001113900154902.jp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무난한 활약을 하던 데이비스는 전반 15분 제로드 보웬에게 패스가 향하자 압박하는 과정에서 태클을 과감하게 시도했다. 태클 이후에 고통을 호소한 선수는 데이비스였다. 데이비스는 격렬한 고통을 호소하면서 일어서지 못했다. 데이비스가 넘어진 상황에서 공격이 전개됐고, 웨스트햄이 선제골을 터트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