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레전드' 판 페르시 감독, 팀버의 볼멘소리에 "황인범의 반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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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시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주름잡은 로빈 판 페르시 페예노르트 감독(43·네덜란드)이 자신을 향한 선수의 불만에 한국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30)의 태도를 언급하며 팀을 존중하라고 일갈했다.
네덜란드 매체 ESPN 네덜란드는 20일(한국시간) “판 페르시 감독은 최근 팀을 뒤흔들고 있는 퀸튼 팀버(25·네덜란드)의 태도와 발언에 대해 ‘선을 넘었다’고 비판했다. 황인범처럼 경기장 안팎에서 더 나은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얘기도 덧붙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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