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은 지고, 차량은 괴한에게 털리고'…"손흥민 그립다"던 토트넘 수비수, '설상가상' 최악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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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19/202601192133774249_696e2b64a350c.jpg)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 수비수 데스티니 우도기(24)가 그야말로 '마가 낀' 하루를 보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9일(한국시간) '니드투노우'를 인용, 우도기가 경기를 하고 있는 동안 경기장 밖에 세워둔 차량이 괴한들에게 처참하게 털리는 수난을 겪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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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1.1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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