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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믿다 강등 걱정할 판…토트넘 칼 빼들었다! 손흥민과 전성기 함께한 사령탑 복귀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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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믿다 강등 걱정할 판…토트넘 칼 빼들었다! 손흥민과 전성기 함께한 사령탑 복귀 고려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가 다시 토트넘 홋스퍼 지휘봉을 잡을 수도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지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패배 이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할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 만약 경질한다면 현재 수석코치인 존 하이팅아가 임시 감독을 맡고 다음 시즌 새 감독으로 포체티노가 복귀할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의 현 상황은 심각하다. 시즌 초반 선전을 이어갔던 것과 달리 최근 8경기 1승 2무 5패를 기록하며 성적은 완전히 수직 하락했다. 매체에 따르면 현재 프랭크 감독의 리그 평균 승점은 경기당 1.23점으로, 최근 8명의 토트넘 감독 가운데 최악의 기록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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