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 완패→아스널과 7점차'…로드리의 메시지, "괜찮아 얘들아, 끝까지 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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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시티와 아스널 간의 승점은 7점차. 하지만 '발롱도르 위너' 로드리는 어린 선수들을 다독이며 아스널을 추격하겠다는 의지를 내보였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맨체스터 시티의 로드리가 아스널을 향해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고 전했다.
이번 라운드는 우승을 노리는 아스널에 큰 기회였다. 맨시티가 지난 토요일에 열린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0-2로 패배하며 승점을 잃었고, 아스널은 지난 일요일 비교적 약팀인 노팅엄 포레스트와 경기를 치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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