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축구사 최악의 득점왕!…"도대체 무슨 생각이었나?" BBC도 폭발→레알 마드리드 FW 황당한 '파넨카 PK 실축'+끝내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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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득점왕이라는 영광의 타이틀을 손에 쥐었지만, 정작 그의 얼굴에는 기쁨이 아닌 참담함만이 남았다.
우승을 눈앞에 두고 날려버린 결정적인 실축은 개최국 모로코의 50년 숙원을 다시 한 번 무너뜨렸고, 브라힘 디아스는 대회 최고의 스타에서 단숨에 패배의 상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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