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시나리오는 확정" 프랭크 경질(임박)→웨이팅아 임시 감독→정식 감독 1순위 포체티노+2순위 사비…토트넘 수뇌부 버튼만 누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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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에 따르면 결정적인 계기는 토트넘이 지난 주말 강등권 위기에 처한 웨스트햄에 1대2로 패하면서 홈팬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토트넘은 현재 정규리그 14위다. 위로 5위와는 승점 8점 차이고, 강등권과는 10점차다.
구단 고위층은 현재 선수단 내에 프랑크 감독에 대한 지지가 어느 정도 남아 있는지 살피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전문가들도 지난해 여름 영입한 프랭크 감독과 빠르게 결별하는 게 최선책이라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BBC에 출연한 웨인 루니는 "경기 종료 후 프랭크 감독을 보니 안타까웠다. 토트넘 팬들은 이미 뜻을 정했고, 변화가 다가오고 있음을 직감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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