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페널티킥 고의 실축? 득점왕인데 웃지 못했다…자국 팬 야유받고 시상대에서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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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모로코 핵심 공격형 미드필더 브라힘 디아스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득점왕에 올랐음에도 눈물을 흘렸다.
모로코는 19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에 위치한 프린스 물레이 압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세네갈에 0-1로 패배했다.
경기 막바지까지 득점이 쉽게 터지지 않았다. 후반 추가 시간 2분 세네갈이 코너킥 이후 혼전 상황에서 득점에 성공했지만, 득점 과정에서 압둘라예 세크의 반칙이 선언되며 골이 인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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