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최고 수비수가 맨시티 유니폼 입는다! "메디컬 테스트 첫 단계 완료, 서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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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마크 게히가 맨체스터 시티 이적을 위한 메디컬 테스트 첫 번째 단계를 마쳤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9일(한국시간) "게히가 맨시티에서 메디컬 테스트 첫 단계를 마쳤다"라고 전했다.
최근 맨시티의 수비 공백이 크다. 후벵 디아스, 존 스톤스 등 주축 수비수들이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특히 요슈코 그바르디올은 오른쪽 경골 골절 부상으로 인해 수술까지 받았다. 긴 시간 출전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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