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죽이겠다" 선언했는데 '슈팅 0회+드리블 0회'→"존중 없으면 그런 결과 받는다"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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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파트리스 에브라가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라얀 셰르키의 태도를 지적했다.
영국 '골닷컴'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에브라는 맨체스터 더비 이후 셰르키가 맨유를 존중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17일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에서 맨시티에 2-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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