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중거리슛으로 시즌 첫 골…정우영은 새해 벌써 2번째 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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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이 19일 스파르타 로테르담전에서 시즌 첫골을 터뜨렸다. 페예노르트 SNS
미드필더 황인범(30·페예노르트)은 부상을 털고 시즌 첫 골을 쏘아 올렸고, 공격수 정우영(27·우니온 베를린)은 2경기 연속골로 부활을 알렸다.
황인범은 19일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2025~2026 네덜란드 에레디비지 19라운드 스파르타 로테르담과 홈경기에서 0-2로 끌려가던 후반 19분 추격의 발판을 마련하는 첫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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