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때문에 이탈리아 명문 이적 못 한다? "고액의 수수료 요구 중, 형식적인 문제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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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유벤투스가 크리스탈 팰리스 장-필리프 마테타를 노리고 있다. 문제는 에이전트 수수료다.
이탈리아 '가제타'는 18일(한국시간) "유벤투스가 마테타 영입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어떤 대가든 치르면서까지는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유벤투스가 최전방 강화를 노리고 있다. 매체는 "유벤투스는 부상당한 두산 블라호비치를 대체하고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에게 다른 유형의 공격수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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