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00km 대포알 슈팅→최우수 선수 등극! 정우영, "결과 얻을 자격 충분해"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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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정우영이 동점골을 터트리며 우니온 베를린을 패배에서 구했다.
우니온 베를린은 18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위치한 MHP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8라운드에서 슈투트가르트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선제골은 슈투트가르트의 몫이었다. 후반 14분 크리스 퓌리히가 라몬 헨드릭스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변화가 필요성을 느낀 우니온 베를린은 후반 30분 정우영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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