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ATM 이적 선택권 있다"…강력한 러브콜+주전 유혹, 동행 원하는 PSG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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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강인이 지난해 11월 리옹전에서 결승골을 어시스트한 뒤 포효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스페인 매체 ‘아스(AS)’는 19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강인 영입을 신중하게 추진하고 있다”라며 “마테우 알레마니 스포츠 디렉터가 이미 파리를 찾아 협상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아틀레티코는 최근 자코모 라스파도리의 이적으로 공격진 개편에 나선 가운데, 이강인을 최우선 영입 후보자로 꼽았다고 전했다. 알레마니 디렉터가 이강인 영입을 장기간 준비해왔다는 것이다. 매체는 “알레마니는 이미 지난 금요일 파리를 방문해 협상 진전을 시도했다”면서도 “다만 PSG 소속 선수인 만큼 협상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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