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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회복' 황인범, 감격의 시즌 첫골…벼락 중거리슛에 키패스 3개 '팀내 최고 평점 8.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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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이 19일 스파르타 로테르담전에서 시즌 첫골을 터뜨렸다.  페예노르트 SNS

황인범이 19일 스파르타 로테르담전에서 시즌 첫골을 터뜨렸다. 페예노르트 SNS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30)이 네덜란드 프로축구 정규리그에서 이번 시즌 첫 골을 신고했다. 경기 내내 날카로운 패스로 공격을 조율하고 인상적인 플레이를 보였으나 소속팀 페예노르트는 아쉽게 패했다.

페예노르트는 19일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2025-26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19라운드 스파르타 로테르담과의 홈 경기에서 3-4로 졌다.

선발 출전해 72분간 그라운드를 누빈 황인범은 팀이 0-2로 끌려가던 후반 19분 추격의 발판을 마련하는 첫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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