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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00km/h가 넘는 '대포알 슈팅' 쾅…정우영 동점골로 슈투트가르트전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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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정우영(27, 우니온 베를린)이 '대포알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우니온 베를린은 18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MHP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VfB 슈투트가르트와 1-1로 비겼다. 후반 막판 터진 정우영의 동점골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베를린은 리그 4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가며 8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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