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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아, 나 망했다' 또 무관 지옥! 프랑크 경질↑ '비피셜' 확인…"진지한 검토 단계, 토트넘 신뢰? 웨스트햄전 패배 후 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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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떠난 지 1년도 지나지 않았다. 그런데 토마스 프랑크 감독도 경질 직전이다.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2024-25시즌,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오랜 무관 설움을 끝냈다. 그러나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 손흥민과의 이별 등 큰 변화 속 맞이한 2025-26시즌은 최악의 상황으로 이어지고 있다.

토트넘은 이미 카라바오컵, FA컵에서 모두 탈락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7승 6무 9패, 14위에 머물러 있다. 챔피언스리그가 남아 있으나 그들이 우승할 가능성은 거의 없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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