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첼시 이적 결국 무산, 2005년생 센터백이 온다…"아스널도 원했던 유망주 영입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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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첼시는 김민재 대신 다른 센터백을 노린다.
영국 '디애슬래틱'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첼시는 스타드 렌 센터백 제메리 자케를 영입하려고 한다. 구단 간 논의는 지속됐는데 아직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자케는 렌에서 핵심 센터백으로 나섰고 아스널의 관심을 꾸준히 받기도 했다. 크리스티안 모스케라가 오기 전에 아스널 합류가 유력했다. 2029년 6월까지 렌과 재계약을 맺으며 잔류를 한 자케는 첼시행을 노린다"고 전했다.
첼시는 센터백을 원한다. 엔조 마레스카 전임 감독 시절부터 센터백 영입 필요성이 꾸준하게 제기됐다.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온 이후에도 센터백 영입 요구는 이어졌다. 다른 경쟁팀들에 비해 센터백 경쟁력이 떨어지고 확실한 수비 리더가 없었다. 리바이 콜윌이 장기 부상을 당했고 악셀 디사시는 전력 외로 취급 받은 가운데 트레보 찰로바, 토신 아다라비요오, 브누아 바디아실, 웨슬리 포파나 등이 차례로 기회를 받았는데 누구도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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