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까지 죄다 떠난다! 스트란 라르센에 주앙 고메스까지 팔아치우려는 울버햄턴, 이러다 껍데기만 남을라…늑대군단, EPL 잔류는 포기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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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EPL 잔류를 포기했나? 다 팔아치우려는 울버햄턴](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1/19/133178782.1.jpg)
![[축구] EPL 잔류를 포기했나? 다 팔아치우려는 울버햄턴](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1/19/133168490.1.jpg)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정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를 포기한 듯한 모습이다. 이적설이 끊이질 않는 핵심 공격수 요르겐 스트란 라르센에 이어 중앙 미드필더 주앙 고메스까지 울버햄턴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현재 EPL 무대의 유일한 한국선수인 황희찬도 이적설에 휘말렸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최근 “프리메라리가 클럽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울버햄턴의 주축 미드필더인 고메스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너 갤러거가 이적료 4000만 유로(약 680억 원)에 토트넘(잉글랜드)으로 이적한 중원 공백을 채우기 위한 작업이다.
단순한 관심이 아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굉장히 진지하게 고메스의 영입을 검토하고 있고 실제 접촉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브라질 명문클럽 플라멩구 유스 출신으로 플라멩구 A팀에서 활약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고메스는 2023년 1월 울버햄턴 유니폼을 입으며 EPL 무대를 밟았고, 브라질 국가대표로도 발탁돼 10차례 A매치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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