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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실화! 이강인, 파리서 밀려났다?…아틀레티코 '핵심 보장' 러브콜 폭주→PSG 탈출설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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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유나이티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을 향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러브콜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불과 몇 달 앞둔 시점, 스페인 최대 명문 구단이 '파리 출장'까지 단행하며 한국인 미드필더 영입에 시동을 걸었다.

스페인 최대 스포츠 신문 '마르카'는 17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올겨울 토트넘 홋스퍼로 떠난 코너 갤러거 이탈을 메울 대안 중 하나로 마르크 카사도(바르셀로나)를 노리고 있다. 아울러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은 이강인 영입을 성사시키기 위해 파리로 건너가 PSG와 접촉을 이미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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