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체제 380분 출전→맨시티전 맹활약' 마이누, 맨유 안 떠난다…"캐릭 부임이 상황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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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맨체스터 시티전 맹활약한 코비 마이누가 팀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7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22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유는 승점 35점을 획득, 리그 5위로 올라섰다.
이날 경기 선발 명단에 의외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바로 코비 마이누다. 맨유의 성골 유스인 그는 2022-23시즌 혜성처럼 나타났고, 2023-24시즌 공식전 32경기 5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맨유 중원 핵심으로 떠올랐다. 뛰어난 볼 간수 능력과 침착한 빌드업 능력을 바탕으로 맨유 유스 중 역대급 재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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