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유리몸 아니네" 손흥민 강철후배, 데뷔 1분만 아찔 충돌에도 '벌떡'…269경기 'NO 부상' 기록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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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4000만유로(약 680억원)를 주고 영입한 잉글랜드 출신 미드필더 갤러거는 18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홈경기를 통해 데뷔전을 치렀다.
아치 그레이의 중원 파트너로 선발 출전한 갤러거는 전반 1분만에 웨스트햄 공격형 미드필더 파블로와 강하게 충돌해 머리를 다쳤지만, 간단한 치료를 받고 벌떡 일어나 다시 그라운드로 복귀해 90분 풀타임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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