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명문 러브콜' 이강인→'제발 가지마' PSG 감독이 이적 뜯어말린다…유력지 연속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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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망)을 향한 스페인 명문 구단의 시선이 심상치 않다. 프랑스와 스페인 현지 유력지가 모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 영입 시도를 인정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7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하는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파리 생제르망(PSG)은 이강인에 대한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을 원한다. 하지만 PSG가 이강인을 보내줄 의향이 있는지는 미지수"라며 "이강인은 엔리케 감독 시스템에서 확실한 주전은 아니지만,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꾸준해 해내고 있다. 시즌 초반부터 여러 차례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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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가운데)이 지난 10월 이탈리아 블루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고 있다. /AFPBBNews=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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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가운데)이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린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13라운드 르 아브르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7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하는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파리 생제르망(PSG)은 이강인에 대한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을 원한다. 하지만 PSG가 이강인을 보내줄 의향이 있는지는 미지수"라며 "이강인은 엔리케 감독 시스템에서 확실한 주전은 아니지만,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꾸준해 해내고 있다. 시즌 초반부터 여러 차례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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