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일 아침 잘릴 거야" 맨유 데뷔전 야유 환호로 뒤바꾼 캐릭…더비전 2-0 완승→홈 팬들 웃음꽃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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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마이클 캐릭이 야유를 환호로 뒤바꿨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7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22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유는 승점 35점을 획득, 리그 5위로 올라섰다.
이날은 맨유의 임시 감독으로 부임한 캐릭의 데뷔전이기도 했다. 맨유는 지난 6일 루벤 아모림 감독을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한 뒤, 대런 플레처를 감독 대행으로 세웠다. 그러나 1군 경험 부족으로 2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고, 결국 남은 시즌을 맡을 적임자로 캐릭 감독을 선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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