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ATM 이적 '와장창!', 'HERE WE GO'급 보도 떴다…"판매 불가, 곧 재계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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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스페인 라리가의 강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 영입을 위해 구단 수뇌부를 파견하는 등 총력전을 펼쳤다. 그러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의 완강한 거절에 부딪혀 사실상 무산됐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낙점하고 구체적인 영입 계획까지 세웠지만 PSG는 이강인을 '판매 불가(Not For Sale)' 자원으로 분류하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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