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에 '최우선 타깃' 뺏긴 리버풀, 대체 타깃 확보 나서→'獨 국대 센터백'으로 시선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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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리버풀이 니코 슐로터벡 영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엠파이어 오브 콥'은 17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예의주시했던 마크 게히는 맨체스터 시티행이 유력해졌다. 이에 새로운 센터백을 물색 중인데 리버풀은 자연스럽게 슐로터벡 영입으로 시선을 돌렸다"라고 보도했다.
슐로터벡은 1999년생, 독일 국가대표 센터백이다. SC 프라이부르크, 우니온 베를린 등에서 활약하며 독일에서 주목받는 유망주로 성장했다. 성장세를 지켜본 도르트문트가 2022년 마츠 후멜스의 후계자로 점찍고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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