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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000만 파운드 '꿀영입', EPL 우승 경쟁 판도 바뀌나…'HERE WE GO' 맨시티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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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흥민(왼쪽)과 마크 게히. /AFPBBNews=뉴스1
손흥민(왼쪽)과 마크 게히. /AFPBBNews=뉴스1
그야말로 '꿀영입'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 탈환을 노리는 맨체스터 시티가 리그 정상급 센터백 마크 게히(25)를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품으며 수비 보강에 성공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6일(한국시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게히는 맨시티로 향한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맨시티의 공식 제안을 수락했다"며 이적이 확정됐을 때 남기는 'Here We Go' 문구를 덧붙였다.

로마노에 따르면 게히의 이적료는 약 2000만 파운드(약 400억 원) 규모다. 게히 역시 맨시티행을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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