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갤러거 이어 맨유 관심받는 1,976억 '英 특급 MF'도 노린다→"이미 선수 측과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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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애덤 워튼 영입을 노린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최근 영입한 코너 갤러거에 이어 또 다른 미드필더 보강 계획을 세우고 있다. 타깃은 크리스탈 팰리스의 워튼이다"라고 보도했다.
2004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미드필더 워튼. 주로 3선에서 활약하며 수비력, 기동력, 빌드업 삼박자를 갖춘 '특급 자원'이다. 잉글랜드 풋볼리그(2부) 소속의 블랙번 로버스에서 데뷔 후 인상적 활약을 펼치자, 팰리스의 러브콜을 받고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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