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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 집단' 토트넘, 손흥민도 진절머리! 외신조차 리더십 부재+기강 박살 지적…"쏘니는 솔선수범 주장vs로메로는 발차기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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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 집단' 토트넘, 손흥민도 진절머리! 외신조차 리더십 부재+기강 박살 지적…"쏘니는 솔선수범 주장vs로메로는 발차기 퇴장"
사진=BR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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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토트넘 홋스퍼의 최근 실패에 대한 원인이 리더십의 부재와 해이해진 기강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외신에서도 손흥민의 리더십과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리더십을 비교하기 시작했다. 손흥민이 나간 후 토트넘은 거친 플레이를 마다하지 않으며 팬들에게까지 거칠게 행동하고 있다.

글로벌 매체 디애슬레틱은 16일(한국시각) '로메로는 지난여름 손흥민이 MLS의 LAFC로 이적한 뒤 주장 완장을 넘겨받았다'라며 '손흥민은 말보다는 경기장에서의 행동으로 이끄는 차분한 유형의 주장이었지만, 로메로는 직설적이고 두려움 없는 성격의 소유자'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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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연합뉴스
사실상 로메로는 주장이 될 수 있는 유형의 선수는 아니다. 손흥민이 나가고, 그나마 경험 많은 리더를 주장으로 선택해야 했고,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눈에는 로메로가 들어왔다. 당시 로메로는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의 중심에 있었기에 팀에 잡아두기 위한 완장이라는 지적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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