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시절 이후 어렵다" 토트넘 FW 부상 속출…히샬리송, 전반 31분 만에 햄스트링 통증→최대 7주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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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LAFC)을 보낸 걸 후회하고 있을까. 손흥민이 떠난 후 공격진에 부상자가 속출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히샬리송은 최대 7주간 결장한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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