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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시절 이후 어렵다" 토트넘 FW 부상 속출…히샬리송, 전반 31분 만에 햄스트링 통증→최대 7주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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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는 1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히샬리송이 최대 7주간 결장한다고 발표했다. 히샬리송은 지난 11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2025-2026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 홈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히샬리송은 경기 중 허벅지 뒤쪽에 통증을 호소해 전반 31분 만에 교체됐고, 이후 정밀 검사에서 햄스트링 부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LAFC)을 보낸 걸 후회하고 있을까. 손흥민이 떠난 후 공격진에 부상자가 속출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히샬리송은 최대 7주간 결장한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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