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김민재 풀백 전환 유력?…MOM 극찬하더니 하루 만에 '붙박이 3옵션+라이트백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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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쾰른 원정에서 완벽에 가까운 복귀전을 치루면서 현지에서 극찬을 이끌어냈지만, 하루 만에 그를 바라보는 현지의 시선이 다시 차가워졌다.
김민재는 경기 전 뱅상 콤파니 감독과의 개인 면담을 통해 컨디션과 역할에 대한 신뢰를 확인한 뒤 그라운드에 나섰고, 수비와 득점을 모두 책임지며 팀 승리의 결정적 주역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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