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트로피? 밉다"…'전설' 차범근의 솔직 한마디 "갖고 싶어도 가질 수 없어, 손자 세대 기대해 본다"[오!쎈 서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0 조회
-
목록
본문
!["월드컵 트로피? 밉다"…'전설' 차범근의 솔직 한마디 "갖고 싶어도 가질 수 없어, 손자 세대 기대해 본다"[오!쎈 서울]](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16/202601161349773570_6969df095487f.jpg)
[OSEN=용산, 고성환 기자] "갖고 싶어도 가질 수가 없다."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손에 닿지 않았던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보고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