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韓 축구 탄식' 이강인 '복귀 불투명'···허벅지 부상 후 1월 초 회복 전망→현실은 '5경기 연속 결장'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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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탈컵 결승전 중 부상으로 교체된 이강인. DAZN 캡처

PSG 이강인. 구단 홈페이지 캡처
지금 이강인은 허벅지 부상 문제로 회복 중이다. 이 부상은 지난 12월 18일에 당했다.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은 카타르 알 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FIFA 인터콘티넨탈컵 결승전에서 CR 플라멩구와 맞대결에서 1-1 무승부 후 승부차기)2-1) 끝에 승리했다.
이강인으 해당 경기 선발 출전했다. 플라맹구는 이강인을 집중 견제했다. 전반 20분 알렉스 산드루가 이강인을 수비하는 과정에서 얼굴을 팔꿈치로 가격했다. 주심은 경고(옐로카드)를 꺼냈다. 이어 전반 35분 곤살로 플라타가 이강인의 허벅지를 강하게 타격하는 장면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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