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2조4000억도 모자라!' "연봉도 기간도 네가 정해" 알 이티하드, 메시에게 문 활짝 열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연봉도, 계약 기간도 당신 마음대로 정하라".

사우디아라비아가 또 한 번 축구 역사상 가장 위험한 유혹을 꺼내 들었다. 알 이티하드가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를 향해 다시 한 번 사실상의 백지수표를 내밀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는 선언 그리고 평생 계약 가능성까지 거론된 발언은 단순한 관심 수준을 넘어 집착에 가까운 메시지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