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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바이러스 확산' 경계령…델랍·기튼스 이어 스태프도 유사 증상 '손씻기 교육' 긴급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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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15일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 아스널전 패배 후 관중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AFP연합뉴스

첼시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15일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 아스널전 패배 후 관중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AFP연합뉴스

첼시가 팀내에 바이러스가 확산하자 긴급 미팅을 가졌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디애슬레틱’은 16일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팀 내 바이러스 확산 차단 위해 선수단 미팅을 소집했다”고 전했다.

첼시 팀 내부에 최근 비슷한 증상의 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리암 델랍과 제이미 기튼스가 질병으로 인해 15일 열린 아스널과의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2-3 패)에서 결장했는데, 이들을 비롯 팀내 스태프가 유사한 증상으로 이날 출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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