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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흥민이 형, 나 또 다쳤어' 토트넘 초비상! '7골 3도움' 에이스 잃었다…감독피셜 "햄스트링 부상→최대 7주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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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흥민이 형, 나 또 다쳤어' 토트넘 초비상! '7골 3도움' 에이스 잃었다…감독피셜 "햄스트링 부상→최대 7주 결장"

[OSEN=고성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팀 내 최다 득점자를 잃었다. 전반기 내내 잘 버텨주던 히샬리송(29)이 결국 부상으로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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