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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미안해! 내가 1등 못했어→순자산 1조, 연봉 3800억…이러니 다들 미국 버리고, 사우디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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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미안해! 내가 1등 못했어→순자산 1조, 연봉 3800억…이러니 다들 미국 버리고, 사우디 가지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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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축구의 신'이자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손흥민과 같은 리그에서 뛰는 리오넬 메시가 사우디아라비아의 벽을 넘지 못했다. 2025년을 기준으로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축구 선수는 알 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였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5일(한국시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의심의 여지 없이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이라며 '그는 다른 누구보다 먼저 사우디아라비아행을 선택한 슈퍼스타로, 이후 수많은 선수들이 그 길을 따랐다. 그런 의미에서 그는 개척자라 불릴 만하다'라고 전했다.

호날두가 지난해 기본 연봉은 1억9400만 파운드(약 3810억원)다. 그는 기본 연봉 외에도 다양한 수익구조 덕분에 더 많은 수입을 얻고 있다. 현재 그의 순자산은 약 5억 파운드(약 9820억원)로 추정되며, 연간 수입은 무려 2억2800만 파운드(약 4470억원)에 달하는 수준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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