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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던 몬스터 깨어났다' 김민재 부상딛고 1년 만에 '결승골'…이제 '월드컵 시계' 맞춘 괴물로 부활 날갯짓 [SS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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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김민재, 쾰른 원정서 시즌 1호골
지난달 부상 딛고 화려한 컴백
타-우파메카노와 주전 경쟁 청신호
6월 월드컵 본선 앞두고 컨디션 조율까지
'잠자던 몬스터 깨어났다' 김민재 부상딛고 1년 만에 '결승골'…이제 '월드컵 시계' 맞춘 괴물로 부활 날갯짓 [SS포커스]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15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슈타디온에서 열린 쾰른과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헤더 결승골을 터뜨린 뒤 포효하고 있다. 사진 | 쾰른=AP연합뉴스

사진 | 쾰른=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잠자던 ‘몬스터’가 깨어났다.

한국 축구의 간판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부상을 딛고 1년여 만에 골 맛, 그것도 결승골을 터뜨리며 포효했다.

김민재는 15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슈타디온에서 열린 쾰른과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1-1로 맞선 이루던 후반 26분 헤더 결승골을 터뜨리며 바이에른 뮌헨의 3-1 역전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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