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손흥민과 뛰었다…아직도 토트넘 소속? 결국 완전 방출→"아르헨티나 떠나 브라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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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알레호 벨리스와 완전히 이별하려고 한다.
영국 '디 애슬래틱'은 15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벨리스와 결별하려고 한다. 바이아에 완전 이적을 시키려고 한다. 이적료 합의는 되지 않았지만 논의는 계속되고 있다. 현재 로사리오 센트랄에 임대가 되어 있는데 벨리스는 바이아와 협상이 완료될 경우, 임대 해지 후 바이아로 완전 이적한다"고 전했다.
벨리스 원 소속 팀은 놀랍게도 아직 토트넘이다. 벨리스는 2023년 로사리오 센트랄을 떠나 토트넘으로 왔다. 이적료는 1,300만 파운드(약 256억 원)였다.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난 시기라 장기적으로 케인을 대체할 스트라이커로 여겨졌다. 로사리오 센트랄에서 공식전 63경기를 소화하고 19골 2도움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 20세 이하(U-20) 대표팀에서 10경기에 나와 3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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