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괴한 맨유, 경질 위약금만 2000억원…퍼거슨 이후 최고 감독은 있긴 한 걸까? [맨유시절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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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또다시 감독을 교체했다. 포르투갈 무대에서 차세대 우량주로 평가받던 후벵 아모림을 데려온 지 불과 14개월 만에 등을 돌렸다. 성적 부진에 더해 구단 수뇌부와의 불화가 결정타였다. 급한 불을 끄기 위해 잔여 시즌은 마이클 캐릭에게 맡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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