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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은퇴 생각했다"→레알 무너뜨린 2부 선수의 깜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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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은퇴 생각했다"→레알 무너뜨린 2부 선수의 깜짝 고백
알바세테 베탕코르가 15일 알바세테의 에스타디오 카를로스 벨몬테에서 열린 레알과의 2025~26 스페인 국왕컵 16강전서 2골을 터뜨리며 팀의 3-2 승리를 이끈 뒤 "9년 전엔 은퇴를 생각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ESPN

‘거함’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를 무너뜨린 헤프테 베탕코르(알바세테)가 “9년 전 축구를 그만둘 뻔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알바세테는 15일(한국시간) 스페인 알바세테의 에스타디오 카를로스 벨몬테에서 열린 2025~26 스페인 국왕컵(코파 델 레이) 16강 홈경기서 레알을 3-2로 제압했다.

말 그대로 이변이다. 알바세테는 스페인 라리가2(2부리그) 22개 팀 중 17위로, 강등권(19~22위)과 승점 1점 앞선 ‘약팀’이다. 반면 레알은 스페인 최상위리그 2위의 강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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