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라히모비치는 그저 이름입니다" 아약스 유니폼 입은 즐라탄 아들의 각오…"팬들을 즐겁게 하겠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0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아들인 막시밀리안 이브라히모비치가 아약스 합류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 매체 '비인 스포츠'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즐라탄이 자신의 커리어에서 중대한 도약을 이뤄준 구단인 아약스에 입단한 지 25년이 지난 지금, 그의 19세 아들이 그 뒤를 따랐다"라고 보도했다.
아약스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9세 공격수 막시밀리안의 임대에 대해 AC 밀란과 합의에 도달했다. 이번 임대 계약은 이번 시즌 종료 시점은 6개월 동안 유효하다. 이 계약엔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돼 있다"라고 발표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