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 '캡틴 완장' 어떡하나" 손흥민 떠나자 '리더십 붕괴'→'690억' 갤러거 영입 오피셜…"차기 주장' 왔다" 급반전, 프랭크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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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리더십 붕괴'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로메로는 선넘은 '다혈질 항의'로 징계를 받았고, 내부 분열을 암시하는 폭탄 발언까지 했다.
성적도 희망이 없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주장 완장을 찬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정상에 올랐다. 2007~2008시즌 리그컵 우승 이후 17년 만의 환희였다. 유럽대항전의 경우 1983~1984시즌 유로파리그 전신인 UEFA컵 우승 이후 41년 만의 정상 등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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